얼음골토종약초 - 구지뽕, 상황버섯, 바위솔

구지뽕닷컴 얼음골토종약초 - 구지뽕, 상황버섯, 바위솔
 

 
 

 
 
 

 

 

 

 

자리공

 

상륙과 다년생초본으로 뿌리는 괴상으로 비대하며 부드럽다. 줄기는 원주형이며 넓게 분지한다. 잎은 타원형이 부드러우며 어슷난다. 꽃은 여름에 백색의 꽃이 모여피며 총상화서를 만든다. 생약으로 뿌리를 사용하며 상륙이라 한다

   

 

졸방제비꽃

 

제비꽃과, 다년생초본이며 높이 20~40cm이며 줄기는 곧추서고 밀생한다. 꽃은 백색또는  엷은 자주빛으로 5~6월에 피며 열매는 삭과로 익으며 3개로 갈라진다. 생약으로 지상부를 사용하며 주변강이라고 한다

   
 

질경이

 

제비꽃과, 다년생초본이며 높이 20~40cm이며 줄기는 곧추서고 밀생한다. 꽃은 백색또는  엷은 자주빛으로 5~6월에 피며 열매는 삭과로 익으며 3개로 갈라진다. 생약으로 지상부를 사용하며 주변강이라고 한다

   
 

지칭개

 

국화과, 두해살이품이며 꽃은 5~7월에 피며 꽃에 피며 꽃통은 자줏빛이고 13~14mm이다 열매는 수과로 긴타원형이며, 길이2.5cm가량이며 관모는 2줄이다 생약으로 전초를 사용하며 이호채라고도 한다

   
 

짚신나물

 

장미과, 다년생초본으로 지상부 전체에 털이 밀생하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복엽이다. 엽신은 장타원형이다
꽃은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황색으로 피며 총상화서이다 고살은 갈고리 모양이며 털이 많아 옷에 붙는다 생약으로 전초를 사용하며 용아초,선학초라고도 한다

   
 

지치

  지치는 홍화와 쪽과 함께 물감을 얻는 염료 식물로 중요한 위치에 있었으며 뿌리에서 보라색 물감을 얻기 위하여 즐겨 심었었다.
지초,자초,지혈,자근,자지등의 여러 이름으로 부르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잎과 줄기 전체에 털이 나있으며 잎은 잎자루가 없는 피침 꼴로 돌려난다. 꽃은 5∼6월 부터 8월까지 흰빛으로 피고 씨앗은 꽃이 지고난뒤 하얗게 달린다. 예전에는 들에도 많았으나 요즘은 깊은 산속이 아니면 볼 수 없다.
   
 

조릿대

 

대나무 중에서 가장작은 대나무로 중부이남의 산에 무리지어 자란다. 상록성이며 키는 1∼2m, 지름은 3∼6mm쯤 자라며 추위에 강하다. 잎은 길고 가장자리에 잔톱니와 털이 있다. 일생에 한번 꽃을 피우며 꽃이 피어 열매가 맺고나면 군락 전체가 말라죽고 씨앗으로 다시 난다

   
 

작약

 

 

   

상호 : 얼음골토종식물영농조합  l  통신판매업신고 : 제2003-9호
주소 : 경남 밀양시 부북면 대항리 율림농원(밀양연극촌에서 직진 2분거리)  l  전화 : 010-3169-7412  l  운영 : 이현우
copyright(c) since by 2003  구지뽕닷컴 All rights reserved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