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골토종약초 - 구지뽕, 상황버섯, 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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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삭꿀

 

협죽도과, 덩굴성관목이며 잎은 마주보고 나며 장타원형 또는 도피침형으로 끝은 뒤틀려 있다.
초여름 엽액 또는 가지의 선단에서 집산화서로 꽃이 피며 백색이다. 과실은 대과이며 생약명을 낙석등이라 한다.

   
 

마름

  물에 떠서 자라는 한해살이 풀로 뿌리는 물밑의 감탕 속에 있고 줄기는 물위에 떠 있으며 마름모꼴의 잎이 달려 있다.
여름철 붉은 빛을 띈 흰꽃이 피어 가을에 가시가 달인 마름모꼴의 열매가 열린다.
이 열매를 물밤, 말밥이라고 하고 한자로는 능실(菱實), 수율(水栗)이라고 불린다.
옛날에는 이열매를 따서 찌거나 삶아서 먹고 죽을 끓여 먹는 등 식용으로 쓰기도 하였다
   
 

매발톱꽃

 

미나리아재비과, 다년생초본이며 꽃은 자갈색으로 6~7월에 가지 꿑에서 긴 꽃대가 나와 밑을 향해 1개씰 달리며 열매는 다과로 5개씰 달린다.생약명을 누두채라고 한다.

   
 

머위

 

국화과, 다년생초본으로 잎은 근생하며 엽병이 30~60cm로 아주길며 꽃은 암수딴그루이다.
수꽃은 백황색으로 암꽃은 백색으로 이른봄에 핀다. 생약명을 봉두채라고 한다.

   
 

모과나무

 

장미과, 낙엽성 교목으로 수피가 인편상으로 벗겨지며 그자리가 구름모양을 하고 있다 잎은 엽병이 있는 도란형으로 두꺼우며 가는 거치가 있다 꽃은 가지끝에 단성으로 4~5월에 담홍색으로 핀다 과실은 장타원형 또는 도란형으로 가을에 황색으로 익는다
생약으로 과실을 사용하며 모과라고 한다

   
 

무화과

 

뽕나무과, 낙엽성관목이며 잎은 어긋나며 꽃대갸 움푹패인 육질로 되고 그 내부에 담홍백색의꽃이 피며 이것은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고 가을에 과실만 성숙해서 보이므로 무화과라하며 전체 줄기에 많은 유액을 함유하고 있다

   
 

물푸레나무

 

물푸레나무과, 낙엽활엽성 교목이다. 잎은 마주보며 기수우상복엽으로 엽병이 있고 장난형이다.
꽃은 봄에 가지끝에서 원후화서로 담록색의 작은꽃이 핀다. 과실은 시과로 도피침형으로 날개가 있고 생약명을 진피라 한다. 뀰껍질의 진피와 다르다

   
 

민들레

 

국화과, 다년생초보이다. 뿌리에서 다수의 근생엽이 나오며 잎은 도피침상 선형이며 우상으로 깊게 갈라진다.
꽃은 흰색또는 황색으로 4~5월에 핌 과실은 관모가 붙어 있어서 잘날린다. 생약명으로 포공영이라 한다.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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