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골토종약초 - 구지뽕, 상황버섯, 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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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메꽃과, 덩굴성1년생초본으로 줄기는 왼쪽으로 감는다. 잎은 어긋나며 보통3열로 갈라져 있다.
꽃은 아침에 피고 과실은 삭과로 3실로 나누어지며 진흑갈색~회백색의 종자가 2개들어 있다.
생약명은 견우자 또는 흑축이라한다

   
 

남천

 

매자나무과 상록의 작은 관목이다. 잎은 3~4회 우상복엽으로 억스난다. 작은잎은  봄에 싹이 나올때와 가을,겨울에 적색이 된다. 초여름 줄기꿑에 원추화서로 흰꽃이피며 과실은 가울과 겨울에 빨갛게 익는다.
생약명은 과실을 남천실이라 한다

   
 

노각나무

 

차나무과, 갈잎큰키나무, 개화기는 6~7월 결실기는 10월이다. 나무껍질은 얇게 벗겨지고 회갈색의 무늬가 있다. 꽃은 흰색이며 어린가지의 잎겨드랑이에 탐스럽게 핀다.
꽃잎은 5~6장이며 가장자리에는 물결모양의 톱니가 있고 열매는 5각뿔 모양이며 비단털이 있다.

   
 

노간주나무

 

노가지나무·노간주향나무라고도 한다. 산기슭의 양지쪽 특히 석회암 지대에서 잘 자란다. 높이 약 8m, 지름 약 20cm이다. 잎은 좁은 줄 모양으로 세모나고 3개가 돌려나며 끝은 뾰족하고 겉면 가운데에 흰색의 좁은 홈이 있다. 잎 길이는 12∼20mm이다.

   
 

노루오줌

 

범의귀과, 다년생초본 줄기에는 긴털이 있으며 높이 60~100cm에 이른다. 잎은 어긋나며, 엽병이길고 2~3회 3출 복엽으로 작은잎은 장란형또는 장타원형이다.
꽃은 6~7월에 줄기끝에 분홍색으로 피며 원추화서를 이룬다. 열매는 삭과로 끝이 2개로 갈라진다.
생약명은 적승마라고 한다

   
 

노박덩굴

 

노박덩굴과, 갈잎덩굴나무이며 꽃은 암수 딴그루 또는 잡성화로 황록색이며 5~6월에 잎겨드랑이에 1~10개씩 달린다 열매는 구형으로 10월에 황색으로 읶고 지름 8mm가량이며 3개로 갈라진다 종자는 황적색의 꼅질로 싸여있다
생약으로 줄기와 뿌리를 사용하며 남사등 또는 남사등근이라 한다

   
 

느릅나무

 

느릅나무는 아름답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나무다. 느티나무와 닮았으며 산 속 물가나 계곡 근처에서 자란다. 그 껍질을 유피, 뿌리껍질을 유근피라고 한다.
느릅나무의 껍질을 벗겨서 입으로 씹어보면 끈적끈적한 점액이 많이 나온다. 약으로는 느릅나무 뿌리껍질을 쓰는데, 이른 본에 뿌리껍질을 벗겨 내어 그늘에서 말려서 쓴다. 말리면 대개 속껍질이 누렇게 된다.
느릅나무는 배고플 적에 껍질은 벗겨 먹고 잎은 쪄서 먹었으며 열매로는 술이나 장을 담그기도 했다.
느릅나무는 천지의 음기를 받아 자라는 나무인 까닭에 뿌리껍질을 채취하거나 말릴 때 햇볕을 보면 약효가 반 이하로 떨어진다. 그러므로 해가 뜨기 전인 새벽에 뿌리껍질을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 두고 써야 한다
.

   
 

능소화

 

능소화과, 덩굴성 목본이며 잎은 마주나며 기수우상복엽으로 소엽은 5~9매로 거치가 있다.
여름에 가지끝에서 원추화서로 옆으로 등적색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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